올봄 셀럽들이 선택한 피치 코랄 블러셔는?
피부에 생기를 더하는 단 하나의 컬러, 피치 코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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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핫한 글로벌 셀럽들이 선택한 올봄 블러셔 트렌드, 피치 코랄.
- 제형별 피치 코랄 블러셔 메이크업 팁과 추천 제품을 함께 소개한다.
요즘 핫한 셀럽들의 볼에서 공통적으로 보이는 컬러가 있다. 바로 피치 코랄. 오렌지의 생기와 핑크의 러블리함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얼굴에 밝고 건강한 인상을 만들어준다. 피부 톤을 부드럽게 감싸며 은근한 혈색을 더해주는 점 역시 매력. 피치 코랄 블러셔의 다채로운 텍스처와 컬러를 통해, 나에게 어울리는 생기를 찾아보자.
뺨을 맑게 빛내는
글로우 피니시
사진/ @haileybieber
사진/ @bellahadid
피치 코랄이 가장 투명하게 표현되는 제형. 피부에 녹아드는 질감 덕분에 맑고 촉촉한 생기를 연출할 수 있다. 손가락으로 바르기보다 퍼프나 스펀지로 가볍게 두드리며 올리면 피부 결이 고르게 정돈된다. 광대 위에서 관자놀이 방향으로 연결하면 얼굴에 확실한 볼륨을 더할 수 있다. 여기에 하이라이터 한 방울을 섞으면 건강하게 반짝이는 햇살 피부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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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송하게 피부를 정돈하는
매트 블러 피니시
사진/ @vittoria
사진/ @kendalljenner
사진/ @kyliejenner
잔광 없이 균일한 톤을 원한다면 블러 파우더 제형이 정답이다. 미세한 입자가 모공을 정리하면서 피부를 매끈하게 보정한다. 특유의 보송하고 부드러운 톤과 컬러가 오래 유지되는 점 역시 파우더 제형의 장점. 단독 사용도 좋지만, 여름철엔 끈적거리는 크림 블러셔 위에 살짝 덧발라 마무리하면 겹겹이 무너지지 않고 지속력이 높아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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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광을 더하는
새틴 피니시
사진/ @amberdmakeup
사진/ @dualipa
새틴 제형의 피치 코랄 블러셔는 피부 결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은은한 빛을 더한다. 광대의 가장 볼록한 지점을 기준으로 조금 위쪽에 컬러를 얹어 볼륨을 만든 뒤, 관자놀이 방향으로 길게 풀어주면 얼굴의 윤곽이 자연스럽게 정리된다. 마지막에 남은 양으로 광대 아래를 살짝 정리하면 경계 없이 맑게 이어져 세련된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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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데일리 컬러,
피치 베이지
사진/ @haileybieber
사진/ @haileybieber
베이지가 가미된 피치 코랄은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데일리 블러셔로 제격이다. 코랄의 생기와 베이지의 안정감이 어우러져 부드럽고 차분한 인상을 만든다. 광대 아래까지 확장해 발라도 컬러의 차분한 톤 덕분에 과한 느낌 없이 피부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가벼운 아이 메이크업과 MLBB 립으로 균형을 맞추면 은은하고 내추럴한 무드가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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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를 가득 머금은
비비드 피치 코랄
사진/ @sabrinacarpenter
사진/ @dualipa
확실한 생기를 더하고 싶을 때 선택하기 좋은 비비드 피치 코랄. 한 번에 올리기보다, 얇게 여러 겹 레이어링 해 농도를 조절하는 것이 포인트다. 광대 윗부분을 중심으로 컬러를 올리면 리프팅 효과를, 볼 아래까지 이어 연출하면 햇살에 그을른 듯한 썬 번 스타일이 완성된다. 양 볼에 색감을 가득 더한 만큼, 립은 힘을 빼 마무리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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