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옷 잘 입는 사람들은 ‘민트’를 입는다
보기만 해도 산뜻한 민트 컬러가 여름 옷장에 필요한 이유는? H&M, 앤아더스토리즈, 샤넬 컬렉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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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여름 패션 키워드로 민트 컬러가 떠오르고 있다.
- 국내 브랜드는 물론 H&M, 앤아더스토리즈 등 글로벌 SPA 브랜드와 샤넬 컬렉션에서도 민트 아이템이 포착됐다.
- 에디터가 추천하는 민트 아이템들도 확인해 볼 것.
사진/@rebecaoksana
올여름 패션 키워드로 민트가 떠오르고 있다. 국내 패션 브랜드는 물론 H&M, 앤아더스토리즈 등 글로벌 SPA 브랜드까지 이번 시즌 민트 컬러 아이템을 연이어 선보이며, 여름 옷장에 산뜻한 변화를 예고한 것.
티유 블라지가 이끄는 샤넬의 최근 컬렉션에서도 민트 컬러의 컬렉션 피스와 슈즈가 포착되며 이 흐름에 힘을 더했다. 하우스의 클래식한 코드와 만나도 낯설지 않을 만큼, 민트는 더 이상 가볍기만 한 컬러가 아니다.
특히 민트는 여름과 만났을 때 더욱 매력적이다. 슬리브리스 톱은 데님 팬츠와 매치하는 것만으로도 시원한 데일리 룩이 되고, 민트 컬러 원피스는 별다른 액세서리 없이도 계절감 있는 스타일을 완성해준다. 셔츠나 스커트처럼 익숙한 아이템으로 선택하면 부담은 덜고, 컬러 포인트는 확실히 살릴 수 있다.
사진/@VI_BOGODIST
사진/@JENNABEY
화이트나 베이지처럼 차분한 컬러와도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데님이나 실버 액세서리와 매치하면 한층 쿨한 분위기를 낼 수 있다. 민트 컬러가 아직 낯설다면 가방이나 슈즈처럼 작은 아이템으로 먼저 시작해보는 것도 좋다.
Credit
- 사진/각 크레딧
2026 봄 패션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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