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제니 ‘거버스 볼 페스티벌’ 무대 의상이 특별한 이유는?

AWGE 커스텀 룩부터 파란 장미 투스잼까지, 제니만의 디테일이 빛난 스타일.

프로필 by 홍상희 2026.06.09
10초 안에 보는 요약 기사
  • 제니가 거버너스 볼 무대에서 AWGE 커스텀 룩을 선보였다.
  • 브라 톱과 마이크로 쇼츠로 페스티벌 무드를 완성했다.
  • 파란 장미 투스잼으로 제니만의 디테일을 더했다.




스타일의 아이콘 제니의 거버너스 볼 룩, 포인트는?

AWGE 커스텀 룩을 착용하고 거버너스 볼 무대에 등장한 제니

AWGE 커스텀 룩을 착용하고 거버너스 볼 무대에 등장한 제니

뉴욕 최대 음악 축제 중 하나인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2026’ 무대에 오른 제니의 스타일이 화제다. 헤드라이너로 등장한 제니는 에이셉 라키가 이끄는 브랜드 AWGE의 커스텀 룩을 착용하고 강렬한 무대를 완성했다.

 




AWGE 커스텀 룩과 함께 무대를 즐기는 제니

AWGE 커스텀 룩과 함께 무대를 즐기는 제니

제니가 착용한 AWGE 룩

제니가 착용한 AWGE 룩

이날 제니는 스포티한 레이스 트림 브라 톱에 마이크로 데님 쇼츠를 매치했다. 여기에 AWGE 로고 벨트를 더해 페스티벌 무드가 느껴지는 룩을 선보였다. 짧은 실루엣과 볼드한 디테일이 어우러지며 제니 특유의 당당한 에너지가 한층 돋보였다.

 




거버너스 볼 무대 위에서 환하게 웃는 제니

거버너스 볼 무대 위에서 환하게 웃는 제니

제니가 착용한 투스잼

제니가 착용한 투스잼

또 하나 눈길을 끈 포인트는 치아에 더한 투스잼이다. 다이아몬드와 화이트 골드 프레임 위에 파란 장미를 그려 넣은 디자인으로, 무대 위에서도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파란 장미는 제니가 매년 생일마다 어머니에게 받는 꽃으로 알려진 만큼, 이번 룩에서도 특별한 의미를 더한 디테일로 해석된다.




관련기사


Credit

  • 사진/게티이미지

MOST LIKED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