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도시의 불빛이 꺼진 뒤 드러난 디올 2026 가을 컬렉션

잠들지 못한 밤은 때로 가장 솔직한 시간을 만든다. 밤의 풍경에 스며든 디올 2026 가을 컬렉션.

프로필 by 윤혜연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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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지 못하는 밤은 때로 가장 솔직한 시간을 만든다. 도시의 불빛이 하나둘 꺼진 뒤 비로소 시작되는 그녀의 시간. 창백한 얼굴과 흐트러진 머리카락 사이로 디올 2026 가을 컬렉션이 밤의 풍경에 스며든다.


하운드투스 패턴 코트, ‘디올 트라이벌’ 귀고리, 시크릿 거울 디테일 ‘미르와 앙샹떼’ 반지는 모두 Dior.


시퀸 트위드 재킷, 보 장식 블라우스, 드레이프 데님 팬츠, 귀고리, 반지, 카프스킨 소재 ‘디올 시갈’ 백은 모두 Dior.


셔츠, 드레이프 데님 팬츠, 귀고리, 반지, 카프스킨 소재 ‘디올 메달리온’ 플랩 백, ‘디올 메달리온’ 펌프스는 모두 Dior.


튤 장식 드레스, 귀고리, ‘미르와 앙샹떼’ 목걸이, 반지, ‘디올 메달리온' 펌프스는 모두 Dior.


케이프, 데님 팬츠, 귀고리, 에릭 칼의 <배고픈 애벌레> 책 표지가 프린트된 ‘북 토트’ 백, ‘자디올’ 발레리나 슈즈는 모두 Dior.


리본 장식 스웨터, 스트라이프 셔츠, 버뮤다 팬츠, 반지, 램스킨 소재 ‘레이디 디올’ 백, ‘디올 이니셜’ 힐은 모두 Dior.


메리노 시어링 장식 데님 재킷, 시퀸을 더한 하운드투스 패턴 팬츠, 귀고리, 반지, ‘디올 메달리온 버클’ 로퍼는 모두 Dior.


리본 장식 드레스, 귀고리, 반지, ‘디올 이니셜’ 힐은 모두 Dior.


※ 화보에 촬영된 제품은 모두 가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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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사진/ 안니콜라이
  • 모델/ Tianjing
  • 헤어/ 권도연
  • 메이크업/ 유혜수
  • 어시스턴트/ 문소영
  • 디자인/ 진문주
  • 디지털 디자인/ GRAFIK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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