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신예은, 정채연, 기은세, 권은비의 겨울 클래식은? 그레이 코트!
시즌리스한 겨울 클래식 아우터로 꼽히는 그레이 코트를 선택한 셀럽들의 스타일링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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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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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mingki
강민경의 그레이 코트 스타일링 킥은? 레더 팬츠와 퍼 햇의 매치이다.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그레이 코트를 선택했음에도 존재감 있는 스타일링에 성공한 그녀의 핵심 아이템은 레더 팬츠와 퍼 햇이다. 슬림한 니트 티셔츠에 와이드 레더 팬츠를 더한 그녀는 코트가 옷의 상당 부분을 가리는 만큼 볼륨감 있는 퍼 트리밍이 눈에 띄는 모자를 선택해 전체 스타일링 분위기를 바꾼 것. 모자와 팬츠는 블랙으로 통일한 것이 핵심. 퍼와 레더라는 개성 있는 소재가 부딪히지 않고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했다.
신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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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shinyeeun
신예은은 칼라가 없는 복고적 실루엣의 코트를 선택해 미니멀한 그레이 코트 룩을 완성했다. 칼라를 없앤 슬림핏 코트는 버버리 제품. 포켓 플립과 카라를 배제해 미니멀한 실루엣을 완성한 이 코트의 강점은 클린함이다. 여기에 부드러운 컬러의 화이트 팬츠와 스웨이드 부츠를 매치한 신예은의 스타일링 포인트는 체크 패턴의 핑크 머플러. 화이트와 그레이로 전체 컬러를 무채색으로 정리한 다음 하나의 포인트가 되어 줄 핑크 머플러를 더함으로써 클래식한 스타일에 사랑스러운 개성을 더했다.
기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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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eunse
짧은 겨울 여행을 위해 뉴욕으로 떠난 기은세는 뉴욕과 가장 잘 어울리는 컬러 그레이 코트를 선택했다. 무릎 아래로 길게 내려오는 일자 핏의 롱 그레이 코트는 화려한 뉴욕의 정취 안에서 현대적이고 깔끔한 무드를 완성했다. 베이직한 데님 팬츠와 스니커즈 차림에 그레이 코트 매치가 지나치게 개성 없어 보이지 않도록 도톰한 레드 체크 셔츠를 머플러처럼 두른 것이 포인트. 과하지 않은 생기를 더해 차분하되 지루하지 않은 룩이 되도록 했다.
권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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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er_rain.__
무대에서의 화려한 모습 외에 일상 룩에서는 늘 편안함을 추구하는 권은비의 겨울 아우터 선택은? 그레이 코트다. 하이넥 그레이 코트와 클래식한 칼라의 롱 코트를 종종 입는 권은비는 클래식한 그레이 코트와 매치할 이너 아이템으로 베이직한 것들을 선택했다. 화이트 티셔츠와 플레어 데님 팬츠 차림에 그레이 코트를 매치한 것. 컬러 포인트로 브라운 스웨이드 프라다 토트백을 선택한 그녀의 스타일링은 편안함에서 오는 세련됨이 느껴진다.
정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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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_chaeyeoni
데일리 룩에서 여친미 뽐내는 것으로 유명한 정채연은 이번에도 단정한 그레이 코트 차림으로 친근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잠시 밤 산책 중인듯한 모습을 공개한 그녀는 두툼한 모헤어의 짧은 그레이 코트에 넉넉한 와이드 데님 팬츠와 롱부츠, 그리고 비니와 백팩을 매치해 젠지다운 특유의 쿨한 캐주얼 룩을 선보였다. 팬츠와 부츠 그리고 비니를 통해 실루엣은 쿨하게 연출하되 기본에 충실한 아이템으로 선택해 센스있는 조화를 완성했다.
Credit
- 사진/ 각 셀럽 인스타그램
2025 겨울 패션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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