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속광은 세럼부터 시작된다, 화잘먹 피부를 만드는 기초 루틴

들뜨지 않는 베이스를 위한 첫 단계,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뷰티 크리에이터의 애착 기초템

프로필 by 한정윤 2026.01.22
10초 안에 보는 요약 기사
  • 메이크업의 완성도는 피부 컨디션에서 갈린다.
  • 속부터 촉촉하게 채우고 열감을 다스리는 기초 단계가 베이스 밀착력을 좌우한다.
  • 메이크업 고수들이 반복해서 찾는 아이템을 소개한다.



속광은 하이라이터가 아닌 세럼에서부터


 사진/ 유튜브 헤메코랩 캡처

사진/ 유튜브 헤메코랩 캡처

 사진/ 유튜브 헤메코랩 캡처

사진/ 유튜브 헤메코랩 캡처


아누아 PDRN 히알루론산 캡슐 100 세럼

아무리 좋은 베이스를 써도 기초가 탄탄하지 않으면 오히려 뜨기만 하는 경험, 모두 있을 터. 그렇다고 헤비한 제형을 계속 쌓으면 이후 영락없이 밀릴 게 뻔하다. 청하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은우 원장은 가볍고 촉촉한데, 속보습 수분은 채워주는 세럼을 공개했는데, 출장 때마다 챙기고 쓸 때마다 반응 좋은 아이템이라고 밝혔다. 첫 제형은 미끈거리지만, 피부 결 사이사이에 잘 들어가면서 각질도 잘 눌러주고, 윤광이나 속광이 예쁘게 살아나게 해주는 부스터 제품이라고. 휴대용 캡슐 버전으로도 출시돼 들고 다니기에도 적절하다.




피부 온도를 확 내려주는 쿨링 팩


사진/ 유튜브 뽐니 캡처

사진/ 유튜브 뽐니 캡처

사진/ 유튜브 뽐니 캡처

사진/ 유튜브 뽐니 캡처


VT 마일드 31도 스킨팩

있지를 담당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이자, 청담 우스 유라 부원장님이 추천한 화잘먹템. 특히 샤워하고 나오면, 따듯한 열기로 인해 피부 온도고 급격히 상승할 수 있는데 이때가 수분 공급 골든타임이다. 화잘먹 피부는 수분 기초공사가 중요하기 때문에, 머리를 말리는 동안에도 보습을 해주며 피부 열감을 내려주면 끝. 냉장고에 안 넣어놔도 쿨링이 오래 유지되고, 사이즈도 커서 양볼에 하나씩 붙여주면 된다.




화잘먹 전도사 뷰튜버 인씨 애착로션


사진/ 유튜브 인씨월드 캡처

사진/ 유튜브 인씨월드 캡처

사진/ 유튜브 인씨월드 캡처

사진/ 유튜브 인씨월드 캡처

사진/ 유튜브 인씨월드 캡처

사진/ 유튜브 인씨월드 캡처


온그리디언츠 스킨 베리어 카밍 로션

화잘먹 스킨케어용으로 제격인 로션. 우리가 알고 있는 미끌미끌한 로션 제형이 아닌, 크림을 묽게 만들어 놓은 듯한 멜팅된 텍스처라 피부에 바르는 순간 촉촉함이 넓게 퍼진다. 흡수되고 나면 두껍지 않은 보습감이 피부에 꽉 차면서 스며드는 제품. 흡수도 빨리 되는데 수분 및 보습이 쫀쫀하게 돼 화장이 잘 먹는다고. 성분도 순해서 민감성 피부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다.




홍이모 20년째 쓰고 있는 크림


사진/ 유튜브 인씨월드 캡처

사진/ 유튜브 인씨월드 캡처

사진/ 유튜브 인씨월드 캡처

사진/ 유튜브 인씨월드 캡처


엠브리올리스 센서티브 밀크 크림

프랑스의 약국 브랜드이자 메이크업 아티스트 홍이모가 20년째 쓰고 있는 기초 마지막 아이템. 모델들 메이크업해 줄 때, 아무래도 매일매일 화장을 반복하는 친구들이라 피부 컨디션이 떨어져 있는 경우가 많은데 그때 자극 없이 피부에 보습을 해주고 화장도 잘 먹게 해주는 크림이라고. 글로벌리하게 백스테이지에서도 쓰는 국민템이다. 유분감이 있는 편이라 건성 피부라면 얹어 놓기에 좋은 크림. 번들거리지 않고 삭 스며들어 보드랍게 마무리되는 텍스처가 포인트다.



관련기사

Credit

  • 사진/ 각 이미지 하단 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