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샤넬 '코코 크러쉬' 신상 등장!

초커부터 변형되는 귀걸이, 볼드한 팔찌까지.

프로필 by 윤혜연 2026.01.26

THE NEW COCO


가브리엘 샤넬이 사랑했던 퀼팅 모티프를 주얼리로 구현한 ‘코코 크러쉬’. 가까이 들여다볼수록 드러나는 클래식한 선의 힘을 보라.


목에 맞는 짧은 디자인으로 새롭게 변주한 18K 베이지 골드 ‘코코 크러쉬 쇼트’ 네크리스는 CHANEL Fine Jewelry.


손목을 힘 있게 감싸는 볼드한 디자인의 신작, 18K 베이지 골드 ‘코코 크러쉬’ 커프. 큼지막한 디자인 덕에 퀼팅 모티프의 크로스 디테일이 더욱 명확해졌으며, 단독으로 착용해도 압도적 존재감으로 포인트 아이템으로 제격인 커프는 CHANEL Fine Jewelry.


C 모티프 후프 이어링,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18K 화이트 골드 ‘코코 크러쉬 쇼트’ 네크리스는 CHANEL Fine Jewelry.


두 줄 이어커프로 연출한 다이아몬드 세팅의 18K 화이트·베이지 골드 싱글 이어링, 목에 딱 맞는 초커 디자인으로 새롭게 진화한 ‘코코 크러쉬’ 네크리스는 모두 CHANEL Fine Jewelry.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이어링, 중지에 레이어드한 화이트・옐로 골드 링, 약지에 착용한 다이아몬드 세팅 링, 옐로 골드 브레이슬릿, 레이어드한 다이아몬드 세팅의 화이트 골드 브레이슬릿은 모두 ‘코코 크러쉬’ 컬렉션 CHANEL Fine Jewelry.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베이지 골드 네크리스, C 모티프 펜던트 네크리스, 다이아몬드 세팅의 베이지 골드 브레이슬릿, 레이어드한 베이지 골드 브레이슬릿은 모두 ‘코코 크러쉬’ 컬렉션 CHANEL Fine Jewelry.


※ 화보에 촬영된 제품은 모두 가격 미정.


Credit

  • 사진/ Tim Elkaim
  • 모델/ 제니, Akon Changkou, Gracie Abrams, Lulu Tenney, Mona Tougaard, Qun Ye
  • 디자인/ 한상영
  • 디지털 디자인/ GRAFIKS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