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함은 기본, 공항부터 기내까지 이어지는 겨울 공항 룩 공식
힘 안 들이고 멋 내는 겨울 공항 패션의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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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 시간에도 스타일과 실용성을 모두 챙길 수 있는 옷차림이 겨울 여행의 완성도를 높인다.
- 과하지 않은 포인트와 레이어링만으로도 도착 후 바로 일정을 소화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 수 있다.
- 여행자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감각적인 스타일링 팁을 소개한다.
겨울 여행을 앞둔 당신, 비행기 안에서 무엇을 입을지 고민 중이라면 주목하자. 잠옷과 트레이닝복 사이 어디쯤, 편하면서도 지루하지 않게. 착륙하자마자 바로 놀러 갈 수 있는 캐주얼함에 적당한 멋까지 더한 기내 패션의 정석을 공개한다.
사진/ 카리나 @katarinabluu
사진/ @goxnniee
기내 패션의 첫 번째 룰은 편안함이다. 후디에 조거팬츠를 매치한 그레이 셋업은 비행기 좌석에 몇 시간을 앉아있어도 답답함이 없다. 블랙 스크런치로 머리를 묶거나, 손목에는 비즈 팔찌로 ‘꾸안꾸’ 룩을 완성하고, 마지막으로 슬쩍 드러나는 노출로 포인트를 줬다. 편안하되 지루하지 않게, 이것이 기내 패션의 핵심이다.
사진/ 차정원 @ch_amii
사진/ 미야오 엘라 @meovv
비행기에서 내려 바로 여행이 시작되는 순간을 위해 너무 편한 옷만 고집할 필요는 없다. 평소 입던 룩에서 캐주얼한 코드를 살짝만 더하면(예컨대 트레이닝 재킷이나 낙낙한 니트 톱) 긴 비행 시간에도 무리가 없다. 착륙과 함께 바로 여행 모드로 전환할 수 있게 여기에 블랙 선글라스나 안경을 더하면 피곤한 기색은 감추고 쿨한 분위기만 배가된다.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내는 스마트한 선택이다.
사진/ @spislaadko
사진/ @surfinyou
사진/ @hanyuc
장시간 비행에서 헤어스타일을 신경 쓰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이럴 때 필요한 건 캡모자나 비니다. 컬러나 프린트로 포인트를 준 모자라면 헤어 걱정 없이 스타일까지 살리는 일석이조 아이템이다.
사진/ @mulbada
사진/ @somprkk
무채색 일색의 기내 패션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컬러 포인트를 더하자. 상큼한 파스텔 후디에 적당한 메이크업이 더해지면 기내 셀카 무드로 최상! 그레이 크롭 스웨트셔츠에 레드 트랙팬츠를 매치하고 선글라스로 마무리한 공항 룩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비행기 안에서도 나만의 컬러로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다.
사진/ @__sanstitre
사진/ 페기 구 @peggygou_
스포츠 저지나 프린트가 화려한 보디수트처럼 힙한 모드를 유지할 수 있는 키 아이템을 골라보자. 핑크 프린트 보디수트에 화이트 트랙팬츠, 퍼 재킷을 걸친 조합은 편안함과 화려함이 공존한다. 레터링이 들어간 스포츠 저지는 스트리트 무드를 더하면서도 편안함을 잃지 않는다. 단, 너무 꽉 끼는 옷은 피하고 레이어링이 가능한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사진/ @azoiteiamanda
사진/ @dsommod
비행기 패션은 더 이상 '아무렇게나 편한 옷'이 아니다. 편안함을 기본으로 하되, 컬러 포인트와 디테일한 액세서리, 그리고 개성 있는 아이템 선택으로 나만의 기내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이번 겨울 여행, 기내에서도 당당하게 스타일을 뽐내보자. 착륙하자마자 여행이 시작되는 그 순간, 당신은 이미 멋진 여행자가 되어 있을 것이다.
Credit
- 사진/ 각 셀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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