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린느의 리조트 룩을 따라입고 싶다면
스카프와 복싱 스니커즈 등 액세서리를 활용하자
전체 페이지를 읽으시려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THE FIRST BEAT
셀린느의 아티스틱 디렉터로 부임한 마이클 라이더의 데뷔 컬렉션. 특유의 절제된 감각에 컬러 포인트와 실용적인 접근으로 하우스의 새로운 출발을 선언했다. 그중 테일러드 재킷 위로 실크 스카프를 두르고, 박시한 블루 팬츠에 복싱화를 연상시키는 하이톱 스니커즈를 매치한 룩은 뛰어난 창의성과 과감한 실험정신이 엿보인다. “살아 있는 옷을 만들고 싶다”는 그의 포부가 다음 쇼를 기대하게 만든다.
1 스카프는 28만원대 Vivienne Westwood. 2 선글라스는 15만원대 Guess. 3 셔츠는 13만원대 Àvie Muah. 4 벨트는 8만원대 Massimo Dutti. 5 팬츠는 5만원대 8 Seconds. 6 하이톱 스니커즈는 19만원대 Title. 7 톱 핸들 백은 38만원대 Thavma. 8 반지는 89만원 Coldframe. 9 재킷은 75만원대 Izzat Collection.
Credit
- 사진/ 각 브랜드(제품), Lauchmetrics(런웨이)
- 디자인/ 진문주
- 디지털 디자인/ GRAFIKSANG
Celeb's BIG News
#블랙핑크, #스트레이 키즈, #BTS, #NCT, #올데이 프로젝트, #에스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