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 2700만 뷰 ‘미강유+바세린 보습’ 조합, 진짜 따라 해도 될까?
집에 있는 재료로 만드는 가성비 보습법, 피부에는 안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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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틱톡 2700만 조회수를 기록한 보습 최강 조합, 미강유 + 바세린.
- 보습 뿐 아니라 각질과 수족냉증 개선 효과까지 가진 새로운 바디 케어 조합을 소개한다.
왜 하필 현미유와 바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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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강유는 쌀겨에서 추출한 오일로, 오리자놀과 비타민 E 성분을 함유해 보습과 피부 보호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식용으로도 사용되는 만큼 믿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 여기에 보습력 짱짱한 바세린을 더하면 빈틈없는 조합이 완성된다. 바디 로션으로는 부족한 겨울철에 찾게 되는 꾸덕한 보습감이 핵심.
사용 비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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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언급되고 추천되는 비율은 1:1. 이 비율로 섞어주면, 마치 매시 포테이토 같은 텍스처로 완성된다. 하지만 기호에 따라 선택해도 무관. 꾸덕한 질감이 좋다면 바세린 비중을 높이고, 묽은 형태를 선호하면 미강유 비율을 올리면 된다. 단 너무 묽어지면 흘러내리거나 불편함이 생기거나 또는 오일감만 남고 보습력은 떨어질 수 있으니 적당량 조절하면 좋겠다. 그리고 현미유는 반드시 100% 순도의 오가닉 제품을 고를 것.
어디에 효과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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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습 외에도 여러 피부 고민에 두루 활용되고 있다. 닭살 피부처럼 건조함이 동반되는 피부 타입이나 자꾸 살이 트는 팔꿈치, 복숭아뼈 등은 물론이고 제모할 때도 쉐이빙 크림 대신 자극 없이 대체할 수 있는 보습제라고. 인플루언서 에이미는 특히 각질 개선과 수족냉증에도 큰 효과를 봤다고 전했다. 발에 이 1:1 조합으로 섞은 제형을 충분히 바르고 마사지한 뒤 크린랩으로 감싸고, 그 위에 열 방출을 막아줄 수면 양말을 신은 채 잠드는 루틴을 반복한다는 것. 발이 쉽게 차가워지던 증상이 많이 줄었다는 후기들로 미루어 보아 아예 효과가 없지는 않은 듯하다.
어디까지 바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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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적으로나 과학적으로 증명된 것이 아닌, 민간요법이기 때문에 얼굴보다는 바디 사용만을 추천한다. 목 아래, 팔과 다리, 발과 같이 쉽게 건조해지는 부위에 발라주는 것이 안전. 미강유+바세린 조합은 가성비 바디 보습이라는 의견엔 어느 정도 동의, 꾸덕한 보습이 필요할 때, 한 번쯤 시도해볼 만한 선택지임은 분명하다. 다만 매일 바르는 만능템이라기보다는 피부 컨디션을 봐가며 쓰는 보조 루틴 정도로 시도해보길.
Credit
- 사진/ 유튜브 에이미 캡쳐. tiktok @amyfla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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