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차분한 위터 룩에 포인트를 더할 '캔디 컬러 다이얼' 워치

통통 튀는 발랄한 매력!

프로필 by 윤혜연 2026.01.10

SOFT POWER


캔디 컬러 다이얼로 클래식한 타임피스에 포인트를 더할 것. 차분한 겨울 룩에 유쾌한 반전을 선사한다.


베이지 컬러 다이얼이 돋보이는 ‘오이스터 퍼페츄얼 36’ 워치는 9백80만원 Rolex.


민트 그린 컬러 다이얼의 ‘크로노맷 32’ 워치는 가격 미정 Breitling.


라벤더 컬러 다이얼과 스테인리스스틸 케이스가 쿨한 조화를 이루는 ‘씨마스터 아쿠아 테라 34mm’ 워치는 1천만원대 Omega.


비비드 핑크 다이얼의 ‘콘퀘스트’ 워치는 3백30만원 Longines.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베젤 아래로 아주르 블루 다이얼이 시선을 끄는 ‘노틸러스 7010G’ 워치는 1억1천만원대 Patek Philippe.


래커 처리한 버건디 다이얼의 ‘퍼페추얼 캘린더 울트라-씬’ 워치는 가격 미정 Vacheron Constantin.

Credit

  • 에디터/ Miguel Enamorado
  • 사진/ © Breitling
  • Longines, Omega, Patek Philippe, Rolex, Vacheron Constantin
  • 디자인/ 이예슬
  • 디지털 디자인/ GRAFIKS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