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조나단 앤더슨의 디올 첫 백, '디올 보우'
단정한 선으로 우아하게 완성한 리본 모티프가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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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W ON THE TABLE
조너선 앤더슨이 디올에서 첫선을 보인 ‘디올 보우’ 백. 단정한 선으로 우아하게 완성한 리본이 테이블 위를 가르며 새 계절의 시작을 알린다.
디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조너선 앤더슨이 새롭게 선보인 ‘디올 보우’ 백은 Dior.
부드러운 램스킨 소재의 ‘로즈 송쥬’ 컬러 ‘디올 보우’ 백은 Dior.
‘버터컵’ 컬러의 스몰 사이즈 ‘디올 보우’ 백은 Dior.
‘투르말린 블루’ 컬러의 스몰 사이즈 ‘디올 보우’ 백은 Dior.
리본 모티프를 탈부착 가능한 체인에도 가미한 ‘디올 보우’ 백은 Dior.
부드러운 램스킨 소재의 블랙 컬러 ‘디올 보우’ 백은 Dior.
※ 화보에 촬영된 제품은 모두 가격 미정.
Credit
- 사진/ 김재훈
- 세트 스타일리스트/ 권도형(Ondoh)
- 어시스턴트/ 김가람
- 디자인/ 이예슬
- 디지털 디자인/ GRAFIK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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