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이사배가 먼저 얼렸다! 올겨울 ‘화이트 메이크업’은?
토스티 메이크업은 지나고, 얼굴 위에 내려앉은 아이시 화이트 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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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멀하게 구웠던 토스티 메이크업을 지나, 이제는 다 얼리는 화이트 메이크업이 트렌드!
- 블랙핑크 제니와 이사배의 룩으로 화이트 메이크업 팁을 알아보자.
‘다 굽자’를 지나 ‘다 얼자’로 옮겨간 트렌드. 겨울이 끝나감에도 불구하고 체감 온도 영하 만드는 이 메이크업이 SNS에서 호황이다. 특히 차갑고 매트한 화이트의 쓰임이 많이 보이는데, 뷰잘알 제니와 이사배도 이 아이시한 맛에 푹 빠졌다고!
제니
사진/ @jennierubyjane
다 얼자 메이크업을 제니가 한다면 이런 느낌! 지난 아스펜에서 열린 몽클레르 행사에서 제니는 화이트 아이 메이크업을 본인만의 방식으로 연출했다. 뒤에 보이는 설산과 하나 되듯이 눈에도 흰 설원을 펼쳐놓은 것. 흔히 떠올리는 펄감 가득한 섀도로 뻔하게 표현했을 거라 생각했다면 오산! 눈두덩부터 눈꼬리까지 이어진 매트한 화이트 질감으로 활용했다는 것이 차별점이다.
사진/ @jennierubyjane
대신 아이홀 위쪽에는 은근한 음영을 남겨 화이트가 떠 보이지 않게 밸런스를 잡아준 센스까지! 언더는 비워두고, 속눈썹 역시 눈꼬리만 힘을 줘 시선이 자연스럽게 눈두덩 하얀색으로 향하게 만든 것도 영민했다. 그래서 그레이 톤 의상과 미지근한 립 컬러와 찰떡궁합을 이뤘다고.
이사배
사진/ @risabae_art
트렌드 최전방에 있는 이사배가 2026년 자주 즐기는 메이크업으로도 이 화이트 아이섀도를 꼽았으니! 이제 도전할 명분이 두 개나 생긴 셈이다. 이사배는 이 폭닥한 화이트 섀도를 포인트라기보다 준비 단계에서 등장시켰다. 스모키와 눈 사방 트임 메이크업을 하기 전, 먼저 화이트로 눈두덩의 바탕을 화사하게 해준다는 것.
눈두덩 면적이 넓지 않은 동양인들에게 특히 효과적인데, 이 과정에서 중요한 점은 전체가 아닌 아이홀 중앙 부분만 밝게 열어주는 대비감이다. 양옆으로 앞뒷트임을 해도, 스모키를 올려도 텁텁해 보이지 않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스모키를 더 드라마틱하게 만드는 전제 조건이랄까?
제품은 뭐 쓸까?
Credit
- 사진/ 각 셀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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