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도 살짝 보고 가실래요?
킬잇 ‘다샤’가 10년째 사랑한 여름 향은?
본 콘텐츠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제품을 구매하시면 당사는 일정 금액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모든 제품은 에디터가 독립적으로 선정했습니다.
전체 페이지를 읽으시려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사진/@rebecaoksana
익숙한 휴양지 패션이 조금 지루하게 느껴진다면, 이번 여름엔 서머 사이렌 코어를 눈여겨볼 때다. 조개, 네트, 크로셰, 시어한 소재, 물결을 닮은 실루엣처럼 바다의 무드를 담고 있으면서도 휴양지 룩으로 자연스럽게 소화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비키니 위에 가볍게 걸치는 홀터넥 톱부터 얇은 니트 소재의 스커트, 조개 장식 액세서리, 비키니와 매치하기 좋은 시어한 슬리브리스 드레스까지. 올여름 여행 패션에 참고하기 좋은 서머 사이렌 코어 아이템을 모았다.
서머 사이렌 코어란?
사진/@cristinachenii
서머 사이렌 코어는 물속에서 막 걸어 나온 듯한 분위기를 여름 스타일로 풀어낸 룩이다. 성긴 짜임의 니트, 물에 젖은 듯 흐르는 소재, 몸을 따라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실루엣, 조개와 진주 장식이 더해진 액세서리 등이 대표적인 키워드다. 과하게 꾸미기보다 바다의 이미지를 은근하게 더하는 것이 포인트. 휴양지는 물론, 평상시 데일리 룩으로도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다.
사진/@rebecaoksana
서머 사이렌 코어를 가장 쉽게 연출하는 방법은 컬러에서 시작하는 것이다. 터쿼이즈 블루, 아쿠아 그린, 실버처럼 물빛을 떠올리게 하는 컬러를 선택하면 룩 전체에 한층 시원한 분위기가 더해진다.
사진/@ballaspence__
여기에 홀터넥 톱이나 코르셋 디테일 상의, 빛을 받을 때 은은하게 반짝이는 스팽글 미니 스커트를 매치하면 페스티벌 룩으로도 활용하기 좋다. 선글라스, 헤드 스카프, 빈티지한 숄더백을 더하면 바다와 도시 사이를 오가는 듯한 서머 스타일이 완성된다.
내용을 입력해주세요.
삭제하시겠습니까?
등록이 완료되었습니다.
#자켓, #스타일링, #봄, #셔츠, #액세서리, #트렌드, #청바지, #신발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한 서비스 입니다.
댓글쓰기
댓글 0